브랜드 원칙
- 실무에서 바로 쓰일 수 있는 실용성 우선
- 설명과 공유의 흐름을 끊지 않는 인터페이스
- 작고 빠르게 시작하되 패밀리로 확장 가능한 구조
Sponzey Family는 거창한 기능보다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도구를 우선합니다. SponzeyBoard는 그 방향을 보여 주는 첫 대표 유틸리티입니다.
투명 레이어 위에서 바로 그릴 수 있는 전자 칠판으로, 발표, 수업, 미팅, 리뷰 화면에서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전달하도록 돕습니다.
각 도구는 작은 문제를 분명하게 해결하되, 전체로는 하나의 사용 흐름으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방향을 유지합니다.